현도훈, 실점이 많아진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8 19: 14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이 5회초 2사 1,2루 LG 트윈스 문정빈에게 좌익수 앞 1타점 안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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