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어서와 문정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8 19: 22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2사 만루 문성주의 밀어내기 볼넷에 득점을 올린 문정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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