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내가 해냈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8 19: 48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최민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주자 2,3루 한화 페라자가 우월 스리런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6.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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