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오늘밤 주인공'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8 20: 16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한화는 페라자의 9회 한화 페라자의 스리런포의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3연승, SSG전 6연승을 달성한 한화는 37승37패2무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SSG는 30승45패2무가 됐다.
9회초 2사 주자 2,3루 한화 페라자가 우월 스리런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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