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한화는 페라자의 9회 한화 페라자의 스리런포의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3연승, SSG전 6연승을 달성한 한화는 37승37패2무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SSG는 30승45패2무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야구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6.28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