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염경엽 감독과 투런포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8 20: 31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이 8회초 1사 1루 좌중월 2점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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