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반바지 아래 드러난 ‘반전 하체 근육’…길게 뻗은 마네킹 각선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8 21: 17

배우 채정안이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완벽한 하체 피지컬과 건강미를 과시했다.
28일 채정안은 개인 채널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평화로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착장을 한 채 반려견의 목줄을 잡고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있다.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도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남다른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매력적인 구릿빛 피부의 채정안은 반바지 아래로 길게 쭉 뻗은 마네킹 같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리 라인이 진짜 예술이다”, “역시 관리의 끝판왕”, “진짜 워너비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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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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