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함성 받으며 입장하는 전소미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6.28 20: 43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그랜드 파이널 3일차 경기가 열렸다. 
3일차 두 번째 경기인 매치 12가 끝난 직후 하프 타임 공연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전소미가 무대에 올랐다. 객석을 가든 채운 2000명의 관객들이 뜨거운 함성으로 'EXTRA'(엑스트라)를 부르며 입장하는 전소미를 환영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