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결혼’ 김나영♥마이큐, 드디어 ‘혼인신고’ 했다..“이제 못 물러” 달달 (노필터TV)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28 21: 12

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혼인신고를 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혼인신고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이날 용산구청을 찾은 김나영은 “좀 더 지켜보다가 하려고 했는데 비행기 마일리지도 그렇고 자동차 보험료 부부로 하면 엄청 혜택이 크더라”라며 “그리고 (마이큐가) 엄청 혼인신고를 원하는 눈치였다”라고 밝혔다.

마이큐는 “나는 DAY1부터 원했다. 도망 못 가게 내가 묶어놔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나영은 “그래도 아직 내가 마음을 다 준 건 아니다. 계속 긴장해야 된다”라고 밀당을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도착한 구청. 두 사람은 혼인신고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기 전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혼인신고서에는 ‘제출 후 취소불가’라는 멘트가 적혀있었고, 김나영은 “취소 불가다”라고 그대로 읽었다.
문제없이 혼인신고서 제출 완료한 두 사람. 김나영은 “혼인신고 완료했다. 이제 못 무른다. 마이큐. 취소 불가야 오케이?”라고 했고, 마이큐는 웃으며 “예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서를 들고 기념사진까지 찍으며 구청을 나왔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던 중 2021년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