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포옹하는 최준용과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8 21: 09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과 손성빈이 9회초 1사 1루 LG 트윈스 구본혁을 2루수 병살로 잡고 11-9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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