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제 무기는 후라이팬이에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6.28 21: 44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그랜드 파이널 3일차 경기가 열렸다. 
3일차 두 번째 경기인 매치 12가 끝난 직후 하프 타임 공연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전소미가 무대에 올랐다. 첫 곡을 부른 직후 전소미가 장충체육관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전소미는 자신도 배틀그라운드 초보 유저라고 소개하며 ‘파밍이 어려웠다’는 경험담을 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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