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남궁민, 숨은 맛집 고수였다…"예약도 직접" ('냉부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6.28 23: 4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궁민이 숨은 '맛잘알' 면모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남궁민과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대명은 나영석 PD와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는 콘텐츠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를 언급하며 "친한 작가 형들과 한곳만 가는 게 아니라 맥주 한잔, 소주 한잔 하며 하루에 7~8차까지 다닌다. 그날 하루가 여행 같다"고 남다른 미식 철학을 전했다.
이를 듣던 남궁민도 자신 역시 맛집 탐방을 즐긴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맛집을 예약하고 새로운 곳을 찾아가 먹어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가 "직접 전화해서 예약하냐"고 묻자 남궁민은 "요즘은 예약 앱이 있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안정환은 "누가 요즘 전화로 하냐. 이건 나도 한다"며 김성주를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남궁민은 2022년 11세 연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결혼했으며, 최근 진아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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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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