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승리에 미소가 절로 나는 손성빈과 최준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9 00: 23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과 최준용이 LG 트윈스에 11-9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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