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SPEER (유스피어 :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여름을 물들이고 있다.
유스피어는 지난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한 뒤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 무대를 펼쳤다.
활동 1주차만에 한터 차트 실시간 음반, 뮤직차트 1위와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등 1년만의 컴백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유스피어는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WICKED GAME’ 무대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USPEER의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기다려주신 팬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