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뮤지 참교육 "막대사탕 들어오는 줄 알았다, 볼품 없어" ('유브이 방')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29 21: 0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뮤지를 놀렸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유브이 방'에는 '[유브이 녹음실] 어디에나 꼭 있는 선배 유형 (임창정 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브이 방' 영상

이날 임창정은 유세윤, 뮤지와 연락도 없이 둘의 녹음실을 찾은 설정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뮤지도 없는데 뮤지의 신곡을 듣자고 한 임창정은 "베이스가 너무 과한 것 같다. 믹스할 때 그 부분을 얘기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곧 유세윤과 뮤지가 녹음실에 들어오자 임창정은 유세윤에게 "너 왜 이렇게 전화가 안 돼, 임마"라며 옆 사무실에 놀러왔다가 이곳까지 왔다고 전하며 뮤지에게 "노래 좋다. 다 튠 해놓은 거지?"라고 긁어 웃음을 안겼다.
'유브이 방' 영상
이후 임창정은 유세윤에게 "너 얼굴 좀 땡겼냐? 넌 왜 안 늙냐? 피부가 이렇게 좋다고?"라고 감탄했다. 유세윤은 "형도 좋아보인다"고 대답, 임창정은 "형은 운동하니까. 너는 운동을 좀 해라"라며 바로 뮤지를 공격했다.
뮤지는 운동한다고 대답, 임창정은 "막대사탕 들어오는 줄 알았어"라며 "그게 뭐야. 볼품없게. 옷이 이게 뭐냐. 좀 가리고. 문신은 뭐야, 다 지워지는 거지 그거?"라며 자극했다. 
뮤지는 "이거 유명한 분이 하신 거다"라고 말하자 임창정은 "고양이는 무슨"이라며 웃었고, 뮤지는 "호랑이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임창정은 들은 체도 안 하고 박장대소를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는 앞서 '유브이 방' 상황극에서 언제나 빌런 역할을 했다. 임창정의 복수에 네티즌들은 "ㅋㅋㅋ진짜 임창정 연기 하나는 박살난다 정말.....실생활같네", "뮤지 지독하게 당하는 거 보니까 기분 좋긴 하네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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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브이 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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