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빅 다이아 반지 프러포즈한 예비신랑 얼굴 최초 공개 ‘훈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30 07: 07

배우 류화영이 예비신랑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은 웨딩화보로 류화영은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예비신랑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류화영은 그간 예비신랑의 얼굴을 가리거나 뒷모습만 공개했는데 이번에는 얼굴을 모두 공개했다. 훈훈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류화영은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박힌 프러포즈링을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류화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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