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 아내가 또 한 번 여배우급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KCM은 지난 29일 “관리는 힘들지만 이게 바로 전원주택 사는 이유 아니겠나 싶어요. 올여름 첫 물놀이는 집 앞마당에서 시작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작은 풀장 하나, 그리고 함께하는 우리 가족. 이보다 더 좋은 휴가는 없는 것 같쥬!? 저요 이걸로 충분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KCM은 집 앞 마당에 풀장을 설치해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풀장 옆에서 아내가 밀짚모자를 쓰고 아들을 안고 있는데 화보를 찍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KCM은 9살 연하의 아내와 201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1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2년 둘째 딸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서 가족 관계를 숨기고 살았던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존재를 고백했고, 이후 셋째 아들까지 출산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KCM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