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방학이 시작된 후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지난 29일 “엄청난 더위에 오늘 더위먹은 사람처럼 에너지가 달리더라고요. 여러분은 괜찮으셨어요? 예전 사진첩 들여다보고 젊었다 어렸다하면서 놀라고”라고 했다.
이어 “매일 친구같은 우리 유담이와 24시간 밀착 방학을 보내느라 업무마비.. 큰일이네 할 일 태산인데”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무더위에 힘내라고 응원의 마음 담아 보내주신 부채. 넘 감사드려요”라며 “내일은 유담이가 손꼽아 기다린 친구들과 수영장 가는 날..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하정은 공구(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데, 딸의 방학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없는 것에 답답함을 내비쳤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인천 송도에 100억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