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재벌 2세 결별설 속 파격 노출..뻥 뚫린 옆구리→뒤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30 10: 56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노출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리사는 30일 자신의 SNS에 “유타의 지평선에 머물며(Dwelling in the Utah horizon)”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유타 사막 지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촬영 중인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리사는 검정색 홀터넥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여유롭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황금빛 일몰을 배경으로 해 아름다움을 더했다.

특히 리사의 압도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허리 라인부터 등까지 과감하게 노출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했다. 우아함을 더한 헤어스타일에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뒤태를 드러내는 노출 의상을 선택해 압도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평소 철저한 자리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또 리사는 옆구리 부분에 있는 꽃 한송이의 타투까지 공개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했다.
리사는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개막전 경기 전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으며,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로도 관심을 모았다. /seon@osen.co.kr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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