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8월 일본 컴백을 앞두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4일 효고에서 열린 데뷔 7주년 기념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 IN JAPAN’ 마지막 공연에서 신보의 로고 모션을 깜짝 공개했다.
이때 신보 발매가 처음 알려진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를 발매한다.

새 음반에는 오리지널 신곡 3곡과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발매 당일에는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프리미엄 라이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 이후 10개월 만에 나오는 앨범으로, 당시 ‘Starkissed’은 일본레코드협회에서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는 이유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019년에 데뷔해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Deja Vu’, ‘내일에서 기다릴게’, ‘good boy gone bad’ 등 다양한 노래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멤버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7월 4일 일본 폰TV ‘더 뮤직 데이 2026’(THE MUSIC DAY 2026)에 출연한다. 이들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Yonezu Kenshi)의 대표곡 ‘Lemon’ 커버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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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