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CEO’ 김소영, 직원들이 들으면 놀랄 발언 “출근이 최고야…도파민 터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30 11: 13

방송인 김소영이 ‘워커홀릭’ 면모를 보였다. 
김소영은 지난 29일 “아기들이랑 보낸 주말 분명 행복했는데 출근하니 도파민이 또 차오른다”라고 했다. 
또한 “역시 출근이 최고야. 모든 고민은 일을 시작하면 가벼워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직원들이 들으면 놀랄 발언이다. 

김소영은 앞서 지난 9일에도 “6월부터는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하고 관리도 하고 일도 많이 해야지”라고 밝힌 바 있다. 한 팬이 일중독자라고 하자 김소영은 “시간이 많아 고민과 잡생각 많던 20대 30대 초보다 가정도 일도 챙겨야 하고 잡생각할 시간 없는 지금이 인생이 훨씬 재밌고 알찬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버려지는 시간 따윈 없다. 그래서 저희 회사도 워킹맘분들 보면 씩씩하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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