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석방 출소[O! STAR 숏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30 11: 25

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던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이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로 재판에 넘겨졌고, 실형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던 김호중은 법무부 가석방 심사에 통과하면서 형기의 약 80%만 복역한 채 5개월 먼저 출소하게 됐다.
김호중이 소망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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