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가 동시 시청자 수 22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시즌 4승째를 올렸다.
지난 29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인하대를 6:4로 꺾으며 시즌 4승을 달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신재영이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는 상대 선발투수 김강을 흔들며 선취점을 뽑아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불꽃 파이터즈는 4점을 더 얻어내며 빅이닝을 완성, 매서운 공격력으로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불꽃 파이터즈는 신재영이 4이닝 1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타선도 힘을 내 2점을 추가, 6-1로 크게 앞서 나갔다. 인하대는 포기하지 않고 9회초 공격에서 공세를 퍼부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불꽃야구2’ 8회는 최초 공개 11분 만에 동시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는 22만 5천 명을 기록하며 넘버원 야구 예능 프로그램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