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7월 1일(수)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장식한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INFINITE)로 데뷔한 그는 배우로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4일 공개 예정인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주연을 맡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명수는 지난 2024년 한 차례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선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잠실 마운드 방문이다.

시구에 앞서 김명수는 “다시 한 번 두산베어스의 시구자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서게되어 기쁘다”라며 “두산베어스 선수들 모두 시즌 끝까지 지치지 않고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즈니+ 드라마 ‘공감세포’는 7월 4일(토) 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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