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득점 서건창, 출발이 좋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30 18: 53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1,3루 키움 안치홍의 선취 타점 희생플라이때 홈을 밟은 3루 주자 서건창이 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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