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득점 올리는 김민석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30 19: 1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3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박찬호의 선제 1타점 중전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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