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와 최형우, 신나는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30 19: 27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와 최형우가 1회초 2사 2,3루 류지혁의 좌익수 앞 2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6.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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