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아쉬운 동점 허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30 19: 28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테일러가 2회초 2사 2,3루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에게 유격수 앞 동점 내야 안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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