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박해민 타구 침착하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30 19: 29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안치홍 1루수가 LG 박해민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6.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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