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이닝 연속 실점 아쉬워하는 톨허스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30 19: 34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키움 선두타자 안치홍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 LG 선발투수 톨허스트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30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