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멀티 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30 19: 40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두산 김민석이 우전 안타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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