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 김지찬 최고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30 19: 43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오러클린이 3회말 NC 다이노스 이우성의 안타성 타구를 잡은 김지찬을 보며 감사를 표하고 있다. 2026.06.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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