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긴장 풀어주는 양의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30 19: 5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마운드에 올라 최민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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