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찬스 이어가는 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30 20: 04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루에서 롯데 황성빈이 우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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