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스리런포 포효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30 20: 3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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