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1,2루 무실점으로 막아낸 유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30 21: 16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이닝종료 후 무사 1,2루 마운드에 오른 키움 유토가 무실점으로 막은뒤 박수를 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6.30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