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현, 번트 대다 몸에 맞는 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30 21: 32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양우현이 7회초 무사 1루 NC 다이노스 김태훈의 투구에 맞고 있다. 2026.06.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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