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16년 전 차 팔아 가방 구매 "내 인생을 바꿔줬다, 죽을 때까지 가져갈래" ('노필터티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1 05: 3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과거 차를 팔아서 가방을 샀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이 전재산 털어 샀던 그 가방! 지금까지도 아끼는 가방의 정체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노필터티비' 영상

이날 김나영은 한 브랜드를 언급하며 "지금으로부터 15~16년 전에 패션에 큰 꿈을 안고 인생을 걸고 파리로 떠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노필터티비' 영상
그는 "그때 제가 저의 차를 팔아서 산 그 가방, 저의 인생을 바꿔줬던 그 가방, 저에게 도전이란 의미로 남아있는 브랜드"라며 가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은 "이 가방 살 때 진짜 떨렸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이 가방도 저와 함께 나이가 좀 들었다. 제가 진짜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으려고 한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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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필터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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