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박은영 셰프 남편 병원 찾았다 "마운자로 처방 받으려고" ('밥은영')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1 05: 4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의 남편을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그렇게 먹으면 죽어.." 개업 준비에 피 땀 눈물 흘린 윤남노를 위한 박은영표 고급 짬뽕 한 대접ㅣ밥은영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밥은영' 영상

이날 박은영은 윤남노가 개업한 식당을 찾아 스텝 밀을 마련해주었다. 이때 박은영을 본 윤남노는 “오늘 얼굴이 좋다”라고 놀라며 “너 울쎄라 같은 거 한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박은영 셰프의 남편은 성형외과 의사다. 윤남노의 말에 박은영은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주긴 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밥은영' 영상
이를 들은 윤남노는 박은영 남편의 병원에 가본 적이 있다며 “마운자로 처방받으러 간 적 있다”라고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박은영은 “윤남노가 마운자로를 이겨버리더라. 효과 못 봤잖아”라고 폭로, 윤남노는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중에 뛰쳐나간 적이 있다"며 마운자로 부작용을 몰랐다고 토로해 공감을 자아냈다.
윤남노는 "‘왜 이렇게 소화가 안 되지’ 하면서 소화제를 먹고, 계속 (음식을) 먹었다"며 "난 그게 소화가 안 되는 건 줄 모르고, 그냥 빠지는 줄 알았다. 효과는 봤다. 1kg 빠졌다”라고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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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은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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