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도경완? 내가 올킬” 홍혜걸, ♥여에스더에 매달 1억 넘게 지원받는다(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01 05: 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홍혜걸이 여에스더의 남편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33년차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자전거 대회에 나간 홍혜걸은 각각 천만 원이 넘는 고가의 자전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전거만 도합 7천만 원대. 홍혜걸은 “우리 집사람이 착하다. 세상에 우리 아내 같은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고 여에스더는 “돈 쓰는 게 자연스럽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 같다”라고 말했다.
홍혜걸은 여에스더에게 “자기가 돈을 잘 버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돈을 쓰면 나는 좋다. 내가 돈을 어디 가서 버냐”라며 한량 모멘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뻔뻔함으로 바뀌었다”라고 놀렸다.
홍혜걸은 '아내 복 3대 천왕'으로 불리는 장항준, 이상순 등을 언급했다. 그는 “솔직한 얘기로 장항준, 도경완, 이상순.. 진짜 올킬이다. 하나도 안 부럽다. 내가 킹왕짱이다”라며 아내 덕을 많이 본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무조건 동의한다. 홍혜걸 유튜브 채널은 수입은 0원이다. 매달 1억 8천만 원씩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홍혜걸은 “2500만 명 남자 중 나 같은 사람도 한 명 있는 것이다. 제주도에서 유기견 목장도 할 것이다. 제발 부탁인데 수익을 조금 더 올려라. 업계 1등으로도 안 된다. 더 해야 한다. 해외로 진출해서 달러를 벌어라”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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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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