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아쉬운 표정 역력'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01 05: 23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과 대표팀 선수들이 월드컵 탈락 후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달 30일 월드컵 탈락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은 전날인 지난 달 30일 새벽 입국했다.
대표팀 강상윤이 입국하고 있다. 2026.07.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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