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김연자 품 떠났다…직접 전한 소속사 결별 소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1 08: 59

가수 홍지윤이 김연자 소속사와 결별했다.
홍지윤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부로 초이랩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되었습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홍지윤은 “함께했던 시간 동안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늘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더 좋은 모습과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에서 MBN ‘현역가왕3’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영예의 ‘현역가왕’ 3대 가왕은 실시간 문자 투표 총합 1,207,267표 중 196,188표를 받으며 총점 3727점을 기록한 홍지윤이 차지했다. 이어 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 차례로 TOP7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에 선출됐다.가수 홍지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3.11 /sunday@osen.co.kr

홍지윤은 지난 2024년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를 옮기면서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소송에서 승소했다. 새 둥지를 튼 홍지윤은 ‘현역가왕3’ 우승을 차지하는 등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홍지윤은 현재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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