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심형탁 子' 하루, 새 개인기 생겼다..언제 이렇게 컸어?(슈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01 09: 36

귀요미 하루가 새 개인기를 장착해 랜선 이모삼촌을 놀라게 할 전망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새로운 개인기인 ‘사랑해’를 공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편으로,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하루가 최애 음식인 장어 앞에서 새로운 개인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루는 장어 한 마리를 순식간에 해치우는 ‘장어 러버’. 엄마 사야의 최애 음식 유전자를 물려 받은 하루는 장어가 등장하자마자 군침을 다시기 시작한다. 특히 최애 음식 앞에서 새로운 개인기를 선보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앙증맞은 두 팔을 번쩍 들어 머리 위로 올리더니 깜찍한 ‘사랑해 하트’를 완성한 것. 심지어 하트를 만드는 순간에도 장어를 먹기 위한 포크만큼은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는 장어 사랑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루의 애교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아아~빠아~”라며 애교가 잔뜩 섞인 목소리로 아빠를 부르며 장어를 달라고 재촉하는가 하면, 입에서 살살 녹는 장어에 반달 눈웃음을 연신 발사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하루의 애교 퍼레이드에 김종민과 랄랄은 돌고래 소리를 폭발시킨다. 김종민은 “하루야 삼촌이 장어 500마리 사줄게!”라며 당장이라도 장어를 사주러 달려갈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2025년 1월 태어난 하루는 2살 아기로, 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사야 사이에서 태어났다.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 hsjssu@osen.co.kr
[사진] KBS 2TV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