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이특이 새로운 유닛으로 출격한다. 정식 데뷔는 오는 13일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특과 김희철이 결성한 슈퍼주니어-83z가 오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Promise)’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인 이특과 김희철이 결성한 새로운 유닛으로, 앞서 지난 4월부터 정식 출격과 팬콘 투어 ’1983(일구팔삼)’ 소식을 전해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특과 김희철만의 반전 케미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Promise)’와 ‘온새미로(ONSAEMIRO)’를 비롯해 6곡이 수록된다. ‘온새미로’는 앞서 슈퍼주니어의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에서 공개된 바 있다.
슈퍼주니어-83z는 정식 데뷔와 함께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에서 팬콘 투어를 진행한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