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와 '구 썸남' 준빵조교가 연애 리얼리티에서 재회한다.
오늘(1일) 공개될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5회에서는 점점 예측할 수 없게 흘러가는 ‘고립 연애’ 실험이 이어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몬스타엑스 주헌 대신 찰스엔터의 '구썸남'인 준빵조교가 일일 관찰자로 등장한다. 찰스엔터와 준빵조교는 유튜브 콘텐츠 '월간데이트'때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또한 찰스엔터는 준빵조교에 대해 "이상형"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던바.

이에 '빵' 터진 찰스엔터와 반가운 인사를 나눈 준빵조교는 본격적으로 연애 실험 관찰에 합류, 각자의 이상형이 엇갈린 채 산장에 고립된 피실험자들의 이야기를 지켜본다.
두 사람은 계속해 벌어지는 돌발 상황 속에서 조금씩 흔들리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추측하고 분석하며 남다른 티키타카를 보였다고. 뿐만 아니라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진행된 ‘러브 마블’ 게임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있던 네 참가자들의 감정이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자 분위기는 한층 더 흥미진진해졌다.

특히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맴돌던 이들 사이 한 참가자가 무심하게 툭 내뱉은 한마디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 찰스엔터는 돌고래를 방불케 하는 샤우팅과 함께 “저거 영화 아니야?”라며 설렘이 폭발한 리액션을 선보인다.
준빵조교 역시 깜짝 놀란 표정으로 “멋있다”라며 감탄하는가 하면, 임팩트를 배가시킬 찰떡 비유까지 더해 찰스엔터의 물개 박수를 유발한다. 그 뒤로도 두 사람은 피실험자가 선사한 뜻밖의 심쿵 어택에 “나 너무 설렐 것 같아”라며 여운에 젖은 모습으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고립 연애’의 앞날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연애실험실'은 상상 불가 기상천외한 돌발 상황에 던져진 참가자들의 본능적으로 깨어나는 연애 세포를 포착하는 연애 관찰 실험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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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