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인피니트 엘), 야구공 실밥 제대로 잡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18: 46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배우 겸 가수 김명수(인피니트 엘)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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