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선제 투런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18: 56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1사 1루에서 LG 문성주가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문보경, 김용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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