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아쉬운 홈런 허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18: 57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1사 1루에서 키움 알칸타라가 LG 문성주에 선제 우월 투런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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