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실책 손호영, 병살 찬스였는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19: 13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1루 두산 강승호의 내야땅볼때 손호영 3루수가 수비 실책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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