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이우성 세이프 확실한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1 19: 25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후라도가 3회말 1사 NC 다이노스 이우성의 1루 세이프 상황을 보고 있다. 2026.07.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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